'템플스테이 >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섯번째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스님과 좀 더 긴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여러 사람들과의 프로그램 때문에 나 혼자 스님의 시간을 빼앗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언제나처럼 스님의 세심한 배려와 정열 넘치는 답변에 감사드린다. 이 * 숙, 여


생애 첫 템플스테이를 해보면서 내가 평소 가지고 있었던 생각하는 법, 집중하는 법에 대한 것을 달리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평소에 문제가 생기면 정면돌파하는 방법을 주로 써서 나 자신에 대한 치유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이번 명상템플스테이에서 느끼게 되었다. 이번 체험은 내 생활의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임 * 진, 여


최근 들어 혼자 하루종일 찜질방에서 멍때리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등 혼자 스트레스를 달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이번 명상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호흡명상의 기초단계에서 부터 차츰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정말 좋았다. 매일 최소 30분만이라도 명상을 자주 반복하여 나 자신을 돌아보며 평안해지게 되길 기대해본다. 박 * 규, 남


명상을 처음 접하면서 잠시나마 마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집으로 돌아가서도 이런 마음이 유지되도록 명상을 이어나갈 생각이다. 대원사의 고요한 느낌과 아울러 스님과의 인연이 내 인생에 큰 행복이 될 것 같다. 김 * 숙, 여


생활에 충실하느라 이제야 명상 템플스테이를 접하게 되다보니 좌선, 경행, 일상생활 관찰등 초보단계조차 서툴고 미약하다. 하지만 명상이라는 개념과 목적을 어렴풋이나마 알게 되었고 결국 명상을 통해서 기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집으로 돌아가더라도 이 명상을 잊지 않고 실행해보고 싶다. 여러가지의 질문에도 세세하게 알려주신 혜연스님께 감사드린다. 이 * 헌, 남


좌선과 경행을 집중적으로 수련하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예전에는 허리, 다리가 아프는 등 신체적 불편함이 컸는데 이번에는 많이 줄어들었고 짧은 시간이지만 고요하고 좋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2박3일간 명상 도중 떠오르는 잡념과 생각에 대한 대처방안도 생기게 되어 꾸준히 수련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한 귀중한 시간이었다. 김 * 림, 여


절에서 입는 옷을 입고 휴대폰이 없는 상태인데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또한 절밥이 얼마나 맛있던지 , 또한 숙소나 샤워실, 화장실 등 전혀 불편한 것이 없어서 좋았다. 명상에 대해서는 짧게나마 경험을 해본 적이 있었서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다. 늘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있는 나로서는 명상이 일상이 되는 생활이 되길 희망해 본다. 최 * 호, 남


가족, 친지 템플스테이를 마치고(2018.7.14.~15.)  (0) 2018.07.15
특별교육을 마치며(2018.7.9.~13.)  (0) 2018.07.15
6월 2박3일 명상템플스테이를 마치며(6/22~24)  (0) 2018.06.24
6월 가족, 친지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6/16~17)  (0) 2018.06.18
2018년 진주 진명여중 체험 템플스테이  (0) 2018.06.10
산청건강가정 다문화지원센터 만원의 행복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0) 2018.05.20
Posted by 지리산대원사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 174 다음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