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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조용히 봄소식을 전합니다.
대원사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개인적으로 새벽입니다.
깨끗하고 맑은 공기와 함께
경쾌하고 맑은 새소리가 아침을 열어줍니다.
이른 봄, 대원사를 찾아주신 분들의 일상을 올려봅니다.
엄마 따라 귀여운 꼬마 친구들도 왔구요~
웃는 모습이 꼭 닮은 엄마랑 아들도 방문해 주셨네요~
먼저 친구들과 방문 후 너무 좋아 이번에 동서지간에 오손도손 방문 하셨구요~
친구랑 함께 방문해주신 분들~
여기도 친구들이랑~ 뒤에 보이시죠~
염주도 만들고, 봄 볕도 즐기며~
행복을 찾아가셨네요~
그리고 방문자들이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고무신 언제 주나요?
드디어 나온 고무신~
정리를 도와주신 두 보살님 사진까지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맨 먼저 고무신을 신으신 분들이십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봄이 성큼 다가오겠죠~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
지리산대원사
52232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원사길 455 |주지 혜연 스님
종 무 소 : 055-972-8068 / 010-9216-8068
템플스테이 : 055-974-1113 / 010-4919-2446
오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조용히 봄소식을 전합니다.
대원사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개인적으로 새벽입니다.
깨끗하고 맑은 공기와 함께
경쾌하고 맑은 새소리가 아침을 열어줍니다.
이른 봄, 대원사를 찾아주신 분들의 일상을 올려봅니다.
엄마 따라 귀여운 꼬마 친구들도 왔구요~
웃는 모습이 꼭 닮은 엄마랑 아들도 방문해 주셨네요~
먼저 친구들과 방문 후 너무 좋아 이번에 동서지간에 오손도손 방문 하셨구요~
친구랑 함께 방문해주신 분들~
여기도 친구들이랑~ 뒤에 보이시죠~
염주도 만들고, 봄 볕도 즐기며~
행복을 찾아가셨네요~
그리고 방문자들이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고무신 언제 주나요?
드디어 나온 고무신~
정리를 도와주신 두 보살님 사진까지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맨 먼저 고무신을 신으신 분들이십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봄이 성큼 다가오겠죠~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