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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리산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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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2020.08.10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원사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참가했다. 한여름 휴가철이라 지리산의 명성에 걸맞게 주변계곡에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멍 때리는 생활을 기대하며 참가했으나 조용한 쉼보다는 절에서의 기도와 식사 등 일상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저녁과 세벽 예불에 참가하여 불자님들의 생활도 일부는 체험해 보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절에서의 소소한 생활과 가벼운 담화도 스님과 가져보았다. 환하게 웃는 스님 표정이 출가 당시의 나이에 머물러 있는 것처럼 맑게 느껴졌다. 참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다. 다시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참가해 보고 싶다.